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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보이는 사진은 합성이 아니다.
바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수영장이다.
이곳은 짐바브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의 끝이다.
일명 "악마의 수영장"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폭포의 끝에서 103미터 아래의 낭떠러지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다.
바라만 봐도 아찔한 이곳을 사람들이 미소를 지우면서 즐기고 있는데
이렇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이유는
바위들로 이루어진 이폭포는 끝지점에 바위가 막고 있어 사람들이 폭포의 끝에있어도 물살에 쓸려 내려가지 않기 때문이다.
색다른 즐거움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는
여기서 사진 한장만 찍어도
평생의 추억이 될 것 같다.
이장소는 1년 내내 수영을 할 수 있는곳은 아니고 연중 강수량이 가장 낮을때만 물살에 휩쓸려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수영이 가능하다고 한다.

104미터 높이라는데 저렇게 있어도 불안하지는 않은지?

정말 이분은 강심장이다.

조금만 밀면 진짜 날아가겠는데

폭포끝에서 사진을 찍는 저 여유로움

어린나이지만 대단한 담력이다.

폭포가 아니라 온천같은 느낌이다.

폭포끝에 서있을 수 있다니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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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부산오빠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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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세미예 2009/05/25 14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로 아찔하군요. 무서워요. 잘보고 갑니다.

  2. 와이엇 2009/05/28 08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스릴있는 수영장이네요.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.

    • 부산오빠야 2009/05/28 08:5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맞습니다. 언제 이런 경험을 한번 해볼 수 있을까요?아프리카쪽으로 여행가는게 쉬운게 아니긴 하지만 언젠가 꼭 기회가 되면 꼭 들려보고 싶은곳입니다.

  3. montreal florist 2009/11/10 05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모험을 재밌게 즐기는 가족이군여

  4. 저기./ 2010/03/07 11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짐바브에가 아니라 잠비야 아닌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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